난 사실 아무리 상대 후보가 양향자라서
본인이 앞서고 있다지만
너무 성의없다고 느꼈었거든.
물론 선거운동 안하는게 돕는거다 라는 의견도 있었음
왜냐면 추미애는 무능력하니까 경기도 잘 모르니까...
근데 사소한 부분,
지역마다 공약을 다르게 해야할 현수막을 일괄적인 문구로 퉁친다거나
교육감이나 도의원 시의원 선거운동 하시는 분들을 더 많이 봤고
도지사 선거운동원은 한명도 못봤었거든?
그래서 진짜 아무것도 안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음
근데 선거운동 하면서 55억?을 썼다는게 너무 황당하고
이건 믿을수가 없고 세금 납부하는 경기도민으로써
따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