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문제제기는 조국혁신당이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 후보자를 중수청장으로 지명한 지난 8일 당일,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의원총회에서 "비 검사, 인권 주의자, 친윤 편파성 시비 없는 사람을 중수청장으로 세워야 하지만, 김 후보자는 그와 정반대의 인선"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9536?sid=102
본격적인 문제제기는 조국혁신당이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 후보자를 중수청장으로 지명한 지난 8일 당일,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의원총회에서 "비 검사, 인권 주의자, 친윤 편파성 시비 없는 사람을 중수청장으로 세워야 하지만, 김 후보자는 그와 정반대의 인선"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953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