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에서는 정청래한테 졌어
50프로 못 넘어서 송영길 2순위 표까지 계산해서 당선된 거잖아
경기도지사 경선을 보자고
추미애 한준호 김동연 순으로 올라왔겠지
추미애 여성가산 쫀득하게 받고
당원 투표에서 추미애가 1위 했다고 쳐
여조에서 1인 80표 이렇게 적용되었다면
추미애 과반으로 후보 확정
그렇다면 저지능당원 때문에 추가 된 게 아니라
불투명한 여조와 너무 과도한 가산이 문제인 것이고
이건 마치 추미애가 후보되도록 매우 유리하게 짠 판처럼 보여 불쾌하다는 것
이 자리에 민형배 박수현 이원택을 넣어도 별 다르지 않을 거라고 봄
쟤네 정청래 무리는 추미애 민형배 박수현 이원택을 이미 후보로 점찍지 않았을까?
이렇게 상상해 본 바이다
설마?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