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지사는 김 후보자의 이 같은 과거 행적을 거론하며 "신발을 거꾸로 신은 자들의 협조와 암약 덕분"이라며 "그냥 '밀정'이라고 본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8705
잡담 "김지용은 밀정"…추미애, 중수청장 후보에 "나치 아이히만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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