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ㅅㅂ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75531
그는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 "어느 정도 버티는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속절없이 무너지는 상황"이라면서 "지방선거 결과가 어쩌면 경고의 예고편이라고 말했는데 본편이 너무 빨리 왔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강조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공소취소와 연임 개헌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이 과연 그럴까 많은 국민이 생각하다가 이제는 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가버린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새끼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