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ISQWh8ni5M
이거 보면 추 성격 어떤지 알수있음
김두일:고집이 세고 브레이크가 없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오판까지 하게 된 이유는 이렇게 본다
21년 대선경선 출정식 갔는데 현역의원이 아무도 없었다 단한명도 그래서 너무 놀랐다 그리고 모인 사람들이나 유튜버들이 반명혐명 세력들이 많았다 딴지활동도 하는
텅처럼 민심의 척도가 딴지라고 하는 것처럼 추도 오랜시간동안 딴지만 보면서 민심이자 자신의 지지층으로 봤던거 같고
성향상 자기를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못견디는 성격
사이가 좋았다 추 책에 내가 쓴 글도 나온다 (김두일이 사퇴반대 청원글을 썼나봄?) 그럴정도로 저를 되게 좋아했던 분이다 이건 좀 잘못된거 같다고 언짢은 얘기를 하니까 거기 있었던 다른 분 얘기 들으면 이 사람이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냐고 화를냈다고 함 그 이후로 끊어짐
주변에 참모도 없다 대선급으로 올라간다면 다양한 홍보,경제,사회복지,국방,외교 전문가 등 이런 참모들이 있어야 하는데 예전부터 자신의 지시 따르는 참모들밖에 없다 협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