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인 임 정책위의장은 16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진행자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 대표를 향해 ‘왕꽃 꽂고 북이나 치라’고 했다. (장 대표가) 별다른 존재감을 못 보였다는 지적도 있다’고 하자 “그건 좀 도가 지나친 표현”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올림픽공원에 있는 분들도 국민이다. 국민 참정권에 대해서, 선거 부정이라든가 부실이라든가 각자가 얘기하는 건 다르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 국민이 목소리를 내는데 야당 대표가 거기 안 가나? 당연히 가는 게 맞다”며 “북 칠 수 있다. 저도 경로당 가면 노래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XnyMX1P 한/겨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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