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 구석이 많아서 그런 사람들도 당연 있지만 ㅋ 자기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 피해 입을까봐 아무리 설득해도 끝까지 거절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고 본인은 장관 하고 싶어해도 그런 이유로 가족들이 말리는 경우도 꽤 있음 그리고 매우 당연하게도 민주당에 이런 케이스들이 많아
찾아보면 당연히 괜찮은 사람들 있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거절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좋은 사람 구하는게 쉽지 않음 그래서 우리나라 청문제도 바꿔야 한다는 얘기가 계속 있는거고 사적인 부분은 비공개로 검증하고 공개적인 청문회는 업무에 관해서만 하는걸로 말이야 청문회가 대놓고 후보자와 가족들 털고 심판하는 무대가 되었는데 ㅋ 물론 문제 있는건 걸러야 하지만 그건 비공개 청문에서 처리하고 문제가 되면 법적으로 처리를 해야지 청문회 한다고 하면 그 사람이 장관으로 뭐를 할거고 특정 사안에 대해 어떤 입장이고 이런걸 치열하게 논쟁하는게 아니라 예를 들면 30년전에 아빠가 산 땅이 지금 얼마인데 알고 있냐? 이러면서 그 주변 항공 사진 보여주고 주변으로 고속도로가 났는데 그때 후보자는 어쩌구 이런것만 하잖아 ㅋㅋㅋㅋ 미국은 청문회를 통과해야 하는 자리가 몇천개인데 청문회때 정책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는거 보면 정말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