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인방 세상 시끄러웠는데 묻히는 감 있고
뉴미디어는 민티로
한동수 사퇴
당내 요직 인사도 빠르게 하고 있고
한동훈은 조계원 의원과 전용기 의원이 맡고 김동아 의원은 고발했고
용혜인 자진 사퇴했고
원래 가을 모기가 제일 시끄럽댔음
사이다 감성은 정치에는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명분을 만들어서 정리하는 게 정치라 생각함
오히려 김민석은 정치적 발언도 쎈데 쎄게 안 다가와서 사이다 아닌 것 같이 더 그렇게 보여지기도 한가본데
오히려 자기 가진 정치력을 잘 쓰는 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