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해임 못시킨대서 임기 기다려야되나 아찔했는데 박선원 문자부터 그 도파민 잊을 수 없음ㅋㅋㅋㅋ
용혜인도 청문회도 언제 할지 모르는데 저거 지능없이 펄떡거리는거 어쩌나 했는데 사퇴
한동훈 시절 검사들 털려다가 텅한테 잘린 김승원에 한동훈 발작하는거 먹금하다 지 발에 걸려 넘어지자마자 바로 프레임전환 아름다운 무빙이었다 ㄹㅇ
김용남, 강득구 요직 맡고
청년지명직최고 어설픈 사람 될까봐 걱정했는데 청년같지않지만 청년인 재선 전용기 최고위 임명
민티는 1,2만이면 대박이라고 예상했는데 실방 4,5만에 좋아요수 미쳤고
전대 끝난지 한달도 안됨...;
딴천지들이 지금 우리가 텅 때 느끼던 그 기분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