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2931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조광한 최고위원은 14일 와이티엔(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한 의원이 잘하고 있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한 의원이 아니더라도 (김 후보자 관련) 이슈는 (누구나) 이 정도까지는 끌고 가는 것”이라며 “그동안 쭉 2~3년 지켜본 한 의원의 성향 내지 태도로 봤을 때 본인 스스로의 존재감을 계속 드러내고자 하는 치기 어린 욕심 같은 것들이 읽혀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