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뭔가 판단을 할 때, 지혜가 필요할 때 일종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지 않냐"며 "나의 입장을 제로로 만들고 말하는 사람의 입장을 제로로 만들어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고 저 발언을 들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까. 저는 그게 가장 객관적인 평가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902?sid=100
니가 국힘인지 쁘락치인지모르겠다
누가들으면 국힘인줄
보수의 어머니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