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지원유세를 했던 용혜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38787
◆ 용혜인: 일단 기본소득당과 함께 산업 혁신 투자, 그리고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농어촌 기본소득 2027년 전 호남 지역 농어촌 실시, 이런 정책 협약을 민형배 후보와 기본소득당이 함께 맺었습니다. 그런 만큼 민형배 후보의 당선에 대해서 크게 환영하고 또 기쁜 마음이고요. 민형배 후보님이 통합시장으로 당선되면 정책 약속을 구현하기 위해서 기본소득당도 적극 협력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민주당 당원들과 또 국민들의 마음이 그냥 단순한 지방선거 행정 전문가를 뽑는 선거로 이번 선거를 규정하기보다는 내란 세력에 대한 심판, 민주 헌정질서의 수호, 그리고 새로운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선거라는 의미 규정을 하는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추미애 후보 확정 혹은 전남·광주의 민형배 후보 확정을 보니까 행정 쪽 전문가도 전문가지만, 정치 혁신가, 그리고 개혁가를 더 선호하고 계신 것이 아닌지 이런 마음이 들고요. 제가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서 4년 동안 전남·광주의 도정과 시정을 감사하기도 하고 살펴보기도 했는데요. 민형배 후보가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번째 시장으로서 새로운 개혁과 혁신을 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