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기소 분리 앞두고 검찰 손 놔.. 의도적 태업 의심""최근 반년 미제 사건 폭증.. 이 정도면 검찰이 수수방관"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오늘(1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수사 기소 분리를 앞두고 검찰이 벌써 손을 놓고 있다"라며 "검찰 개혁을 되돌리려는 검사들의 의도적 태업이거나 직무 유기가 아닌지 의심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https://v.daum.net/v/20260910103909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