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편집국장 별명 괜히 붙었겠나”...녹취 공개에 휴대폰 비번 언급하며 비판김승원에도 “수오지심 갖고 대통령에 더이상 누 끼치지 말라”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통화 녹취와 검찰 수사자료 등을 연일 공개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이런 비열하고 야비한 짓이 어디 있느냐”고 비판했다.https://v.daum.net/v/2026090911591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