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연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관련 통화 녹취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당권파에서 "한동훈은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다 하다 검찰 내부 자료 유출하다 되치기 당하는 한심한 꼴이나 보인다"며 "대여투쟁에 보탬이 되기는커녕 이재명과 민주당의 특급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08162613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