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번 홍근당근 예산안관련 방송보다 좀 가벼웠음 저번엔 응축된 정보가 쏟아져나오는 느낌이었거든
이번에는 초코 연설때의 분위기 얘기도 가볍게 해주고
약간 영기리보이의 노력? 자기희생에 대한 고마움? 같은 느낌이었음 이렇게 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좋았음
오늘 처음 알게된게 영기리가 말한거 중에
대다수 항공기 점검을 비용문제로 해외에 맡긴다는 거였음
이중에 사고난 항공기도 이런 경우에 해당된다는거였다는거ㅠ
이거 대안 잘 마련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