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위원 중에는 민주당 최강욱 전 의원의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사건을 변호했던 이창환 변호사도 포함돼 있었다. 그는 강성 친명 인사로 알려진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16755
잡담 이거 보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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