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평가 대부분은 걍 다 부동산임...,
특히 비거주 1주택자 건드린게 사람들 열받게 한 1순위더라
다들 민주당 찍었던 찐 저관여 중도였는데
지인1 :우리집은 구옥에 살아서 엘베가 없다. 집을 팔고 이사가기엔 실거주여도 팔면 양도세 내고 새로 사면 또 취등록세 내야하니 살던 집 전세 놓고 엘베있는 나홀로 아파트 전세로 갈까했다
지인2: 부모님이 아파트 사시다가 전원주택 살아보고 싶은데 한번도 그런곳에 살아본적이 없어서 살던 집 전세내고 전원주택 전세 갈까했다
그럼 이런 경우들도 다 투기라는거냐? 이런경우는 어떻게되는거냐? 이러더라고....
직장이나 학교 등등으로 실거주 못하는건 봐준다고 해도 결국 뭔가 소명해야하는건 내가 해야하는데 ㅈㄴ 빡친다....
진짜 이게 엄청 컸더라고 ..주식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장투하는 타입이어서인지 주식은 별말 없고
오히려 집값 너무 비싼거랑 전월세 물건 없는건 정책으로 잡기 힘들다는거 안다고
암튼 결국 철회해서 다행인데 철회한지도 얼마 전이고 열받았던 사람들도 있어서 좀 여진이 남은것 같음 ㅜㅜ
시간 좀 지나고 다른 정책 잘 해서 다시 올라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