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그 당연한 일 못 해서 묻은게 몇 년이냐
담합이나 민영화로 조져놓은 것들한테는
한 마디도 안 하다가 좋게 바뀐거는
당연하게 바뀔게 바뀐거마냥 구는게 어이없음
그렇게 당연했음 지난 십수년간
대통령이 n번 바뀌고 강산이 바뀔동안
왜 아무도 못 했었던거냐고
떨어지는건 쉽지 기어오르는게 어려운거지
빚도 내는건 쉽지 갚는게 어려운거지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더니 굥시절 미화는 뚝딱이야ㅋ
담합이나 민영화로 조져놓은 것들한테는
한 마디도 안 하다가 좋게 바뀐거는
당연하게 바뀔게 바뀐거마냥 구는게 어이없음
그렇게 당연했음 지난 십수년간
대통령이 n번 바뀌고 강산이 바뀔동안
왜 아무도 못 했었던거냐고
떨어지는건 쉽지 기어오르는게 어려운거지
빚도 내는건 쉽지 갚는게 어려운거지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더니 굥시절 미화는 뚝딱이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