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때 빚 다 갚았다고 알고 있는 저지능들을 위한 설명이 필요한것 같아서 관련 기사 내용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7440
상환이 끝나는 것은 2001년 완납한 IMF 구제금융 차입금과는 별개다. 외환위기 당시 부실 금융회사 지원과 부실채권 매입 등 금융권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공적자금 관련 부채다.
공적자금 상환 대상과 재원 분담 원칙은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2년 마련됐다. 공적자금 부채 약 97조원 가운데 28조원은 금융회사 지분과 부실채권 매각 등으로 회수하고 나머지 69조원은 재정과 금융권이 각각 49조원, 20조원씩 분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03년부터 공적자금 상환 계획을 본격 가동했다. 금융권도 예금 잔액의 0.1%를 특별기여금으로 부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