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정감 라인에서 청장 후보로 올라가는 수순이지만 윤석열정부에서 임명했던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현재 물갈이 중이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275401
경찰청은 12일 이들 네 명을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로 발표했다. 치안정감은 경찰청장(치안총감) 바로 아래 계급으로 국가수사본부장과 경찰청 차장, 경찰대학장, 서울·부산·경기남부·인천경찰청장 등 일곱 자리가 있다. 경찰대학장은 현재 공석이다. 이번 인사로 12·3 계엄 이후 20개월째 공석인 경찰청장 자리를 놓고 새로운 후보군이 꾸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찰청장은 치안정감 가운데 한 명이 임명된다. 2년 임기제인 국가수사본부장을 제외한 여섯 명 중 한 명이 후보군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