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전에는 지지율이 높았는데 당대표를 잘못 뽑아서 지방선거에 실패하고
선관위사태 부동산 주식 보완수사권과 경찰문제 등등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지지율이 떨어짐
계속 열심히 일하고 잘 하는 것도 많은데 안알아주고
손발 맞춰서 일 잘하던 사람들과도 같이 일을 못하게 됨
같은 진영에서도 필연적으로 망할꺼라고 저주를 퍼붓고
왕정과 윤석열 같다는 말도 나오고 마구 흔들음
지지율 깎아먹어 가면서 사면해준 인간한테도 유죄를 받을꺼라고 배은망덕한 악담을 들음
양쪽에서 공격을 받는게 어디에 기대야하나 싶게 외로울것 같고 노무현 때가 자꾸 떠오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