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 선사가 운항하는 유조선이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다 피격당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해양수산부와 선사로 지목된 장금상선 모두 국내 선박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2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의 유조선은 장금상선이 용선한 것을 재용선한 경우로 한국인 선원도 탑승하지 않고 있다
2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의 유조선은 장금상선이 용선한 것을 재용선한 경우로 한국인 선원도 탑승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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