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채우지 않고 중도 사퇴
김용현 라인 정리 작업 관측
12·3 불법 비상계엄의 핵심 인물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육사 38기 동기인 정재관(예비역 육군 준장) 군인공제회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정 이사장은 김용현 전 장관과 육사 38기 동기로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 캠프에서 국방정책자문단으로 활동했으며 이 자문단은 ‘육사 8인회’로 불렸다. 그는 이런 친분 관계로 인해 군인공제회 이사장 낙점 당시부터 ‘낙하산 인사’ 논란이 제기됐다.
https://v.daum.net/v/2026083115341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