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자면 그거밖에 모르겠는데...
용혜인, 생활동반자법 발의…“새 정부의 1호 가족정책 돼야” (2025년 기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6672.html
용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1인 가구는 가장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고, 110만명이 넘는 국민이 법적 가족이 아닌 친구, 연인, 동료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며 “국민 10명 중 7명이 혈연이나 혼인 여부와 관계없이 생계와 주거를 공유하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국민 10명 중 3명은 결혼하지 않고도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사회를 꿈꾼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