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두번받은것도 누가 강요한것도 아님 본인 선택이었고 낯짝 두껍게 받은거고
지금 놓지 못하는것도 장관 오래할 생각 아닌걸로 보임
총선 나가야 하니까 오래할 생각 없겠지 그걸 딴 사람들은 모를까? 공무원들은 모를까? 진짜 선택할 때야 장관 하려면 그걸 결정해야 부처도 핸들링하지 곧 총선 나가야 해서 다른 사람들 만나고 지역가고 장관이 그러면 공무원들도 일 안할거야 본인 미래도 본인의 과욕때문에 두마리 토끼 다 못잡게 생긴거임 포기할거면 아싸리 포기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