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비례대표로 당선
사퇴 땐 기본소득당 원외
남편 당직 급여 등도 논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방침을 놓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법적으로는 장관과 국회의원 겸직이 가능하지만 비례대표 의원이 입각할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아 온 관행과 다른 선택이어서다. 용 후보자 과거 행보와 남편의 당직 급여 등을 놓고도 설왕설래가 벌어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831174107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