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건, 개혁신당의 노선은 갈라졌다”
지난 26일 당 대표직을 내려놓은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가 저간의 사정을 국내 언론 최초로 디지털타임스에 털어놓았다. 3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530호에서 당 대표 사퇴 후 처음 가진 인터뷰에서 이 대표는 사퇴를 둘러싼 일각의 추측을 전면 부인하며 “총선을 1년 반 앞두고 제3지대가 양당의 거대한 구심력에 빨려 들어가는 재앙을 막기 위해 1년 먼저 던진 강력한 ‘자강론(自强論)’ 카드이자 노선 투쟁 선언”이라고 규정했다.
https://v.daum.net/v/2026083119184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