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31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투쟁을 위한 투쟁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투쟁해야 한다"며 국민의 신뢰를 얻는 대여투쟁을 주문했다. 당내 분열을 극복하고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단합도 강조했다.https://v.daum.net/v/20260831172928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