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독립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려운 순간에도 나라가 뭘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해본 적은 ㄹㅇ 단 한번도 없는 것 같아 걍 그럴 생각을 못 하고 산 느낌? 그래서 2030 본인들도 정확히 니즈를 모른다고 하는 거 이해가 감 니즈를 정확히 표현 못한다고 힘들지 않다는 건 아니지 단지 세대별 유형별 불행배틀 해봤자 나아질 것도 없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정책적 지원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지, 현 세대는 현 세대가 느끼는 대로 지나온 세대는 지나온 경험을 토대로 대안을 고민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현 정부도 그런 목소리를 필요로 할 것 같고
잡담 중년 비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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