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듣느라 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다른 평론가들하고는 확실히 다르게 모순점 정확하게 짚어냄
본인은 이재명을 왜 만나냐고 도움도 안되고 만날 필요도 없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무조건 만나야한다
이유는 본인은 이재명은 그럴 것이다, 나도 아직 잘 모르겠지만.. 등 대부분을 추측성으로 비평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만나서 내가 한 추측이 맞았는지 아닌지에 대한 사실 확인을 먼저 해야 하는데 아예 안하려고 한다.
확증편향? 이 부분을 얘기한거 같은데
그뒤부터는 정확한 워딩이 기억 안나서 섣불리 더 글 쓰기 뭐하니
시간 나면 jb타임이라고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