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당한 유튜브 채널 진행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6월 말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 최 모 씨와 박 모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https://v.daum.net/v/20260825175707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