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최현덕 시장과 민주당 김용민 국회의원(남양주시 병)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현지시간 24일 바티칸에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을 예방하고 교황 레오 14세의 마재성지 사목 방문을 공식 요청하는 친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보는 '성가정 순교 성지'인 마재성지의 종교·역사적 가치를 국제 사회에 전파하고 세계적 순례지로서의 입지를 확립하려는 목적이다.
https://v.daum.net/v/20260825111004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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