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30451
이에 진행자가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은 늘 학습하며 발전하는 사람으로 봤는데 지금 학습은 중단된 것 같다'고 했다. 왜 이렇게 대통령과 각을 세울까"라고 묻자 한 의원은 "제가 어떻게 알겠냐. 제가 민주당 국회의원이기에 여기에 대해서 평가하면 또 다른 논란이 될 수 있다"며 확답을 피했다.
다만 "비판적으로 접근할 부분이 있고, 또 다른 면에서 보면 이런 해석도 가능하겠구나라며 받아들일 수 있으면 받아들이면 될 뿐이다"고 한 뒤 "저는 유 작가 판단에 다 동의하지는 않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