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 의원 사건 당시 법무부 수장이었던 한 의원, 지난 21일 항소심 재판부가 노 전 의원 혐의를 무죄로 판결하자 “녹음파일을 다 같이 한번 들어보자”고 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이에 대해 "판결이 잘못됐으니 이미 위법수집증거로 배제된 증거인 녹취록을 까보자고 주장하는 건 형사 절차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인민재판에서나 할 수 있는 무식하고 무지한 주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824113827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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