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nJxUzrOG48w?si=_mUaT0fuv-1HkLoM
광주 옥중출마했을 때 구치소에서 녹음한건가봐ㅠㅠ
실수로 통화가 끊어질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이나
목소리 잘 담을 수 있게 조용한 곳 들어 가려고 다급히 뛰는 발소리나ㅠㅠ
그리고 준비되자마자 연설톤 바로 나오는 것도 소름돋고ㅠㅠ
끝나고 안심되니까 바로 두 분 서로 다독이고 아이들 챙기고 소나무당 비례후보들까지 챙기고 하는거 ㅈㄴㅠㅠㅠㅠㅠ
힘든 상황인데도 밝게 웃으시는 것도 너무 맘 아리고 일초라도 더 아껴서 감사와 사랑 전하는거
너무 맘 아프고 대단하고 그렇다ㅠㅜㅠㅜㅜㅠ
눈물 나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