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차장 입건 직후에 cia 메세지 전달의 모든 과정을 보고 받고 재가했다고 나왔었거든?
정작 cia에 메세지 전달한 부서장은 "원장에게 지시 받았다 지시 받고 차장실에 들려서 이러이러한 지시를 받았다 했다. 차장은 책상에 앉아 먼 산을 바라보듯 그러니까 딴 생각을 하다가 무관심하게 '알겠습니다'라고 했다"라고만 진술함 부서장 진술 보면 홍차장이 제대로 인식했는지도 의문임 실제로 홍차장 기억 자체를 못하고 있다고 하거든
게다가 박선원이 국정원에도 보고 요청해서 받았고, 언론에서도 취재해서 기사 나왔는데 정리하면 문서 자체가 대통령실에서 국정원장 비서실로 전달, 지시이행했다는 사후보고는 조태용에게만, 메세지 번역하고 다듬어지는 과정에도 홍차장네가 아니라 조태용 보좌관들이 관여
사후보고도 제대로 못 받았고 메세지 다듬는 것도 관여 안되어있는데 지금 이걸 저따위로 브리핑함
확인된 것이나 말하던가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할 짓을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