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통해 당내 계파 갈등 비판
'친명계' 김민석 당대표 당선되자
"권력 수렴식 단합 중요한 것 아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8628
그러면서 추 지사는 "권력 수렴식 단합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양심에 기반한 집단 지성과 사유가 민주당과 대한민국의 올바른 미래를 가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적었다. 전당대회에서 줄곧 이재명 정부와 여당의 공조를 중시해온 김 신임 대표와는 결을 달리하는 입장을 표명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