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19268
이에 김 의원은 "어렵더라도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며 정 장관에게 10월 2일 공소청, 중수청 출범과 보완수사 요구권 등 개정된 형사소송법이 제대로 정착할 때까지 자리를 지켜줄 것을 주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19268
이에 김 의원은 "어렵더라도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며 정 장관에게 10월 2일 공소청, 중수청 출범과 보완수사 요구권 등 개정된 형사소송법이 제대로 정착할 때까지 자리를 지켜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