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본 건 아니지만 현장 가서 영기리 바로 옆으로 지나갈때 근처에서 손 흔들고잇으면
꼭 옆에 가서 사진 찍으라는 지지자분 등장함
젊은 사람이 왔는데 찍어야한다고 옆으로 들이밀면 보좌관님인지 수행비서관님인지 아무튼 자리 터주고 하시더라구
오늘도 막 여기저기 밀쳐지고 하다가 대영길 지지자분이 나 밀어넣음+폰이 누군가에게로 토스됨+보좌관님이 옆에 안착시켜줌+기리보이 ㅈㄴ 어색함+초면의 어르신(아까 날 영길쓰 옆으로 밀어넣은 그분과 다른 분임)께서 사진 5장 찍엇어!!! 하면서 폰을 돌려주심
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은 분들..
이 착착 잘 돌아가는 시스템 속에서 영길쓰가 제일 어색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