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택 원내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소속 정당에서도 반대했는데도 이 의원이 토론회를 강행하는 등 계도가 불가능한, 함량 미달 정치인임이 확인돼 제명안을 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3340?sid=100
박균택 원내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소속 정당에서도 반대했는데도 이 의원이 토론회를 강행하는 등 계도가 불가능한, 함량 미달 정치인임이 확인돼 제명안을 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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