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은 12일 당 최고위 대신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021년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전방위적 공급에 나서겠다며 5년간 36만 호의 주택 공급을 약속했고, 취임 후에는 재개발·재건축으로 2030년까지 총 50만 호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했다"며 "그런데 정작 실적은 어땠나"고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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