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 의원 측은 지난 1월, 김 전 의원이 지역 사무실을 찾아와 공천 청탁과 함께 50만 원이 든 봉투를 주려 해, 지난 달 김 전 의원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36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