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7일 황희 의원이 폐기되는 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주택으로 활용하자는 '버스 하우스' 구상을 내놓은 것에 논란이 일자 당의 입장과는 무관하다며 진화에 나섰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황 의원이 버스 하우스 등 단기성 주거 공간 관련 제안했던 내용은 당 입장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의원의 개인적 의견"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323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