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정책위의장은 형사소송법 본회의 통과 직전인 7월 31일 로텐더홀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서도 '5월 처리 관련, 지도부에 한 게 토론회 개최 보고였는지 아니면 정부 입장 보고였는지 해석이 갈린다'란 질문에 단호한 말투로 "아니다, 정부 입장이 정리됐다고 제가 보고를 드렸다"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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