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 고려하지 않고 1순위만 따져서 이야기함)
1. 제주인천 대구경북강원
비기는 것을 현실적인 목표로 보고 있음
2. 호남
최종적으로 모든 지역 투표 종료 후 과반을 넘길 것으로 보는데
그렇기 때문에 호남에서도 과반 이상의 득표를 기대
3. 수도권
(김어준: 현재 여조상 정청래가 우세한 곳이지 않나)
그 추세는 이미 지난 주말부터 변화가 시작되어서 수도권 투표가 시작되는 시점에는 내 우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커보임
다만 우세의 폭이 호남보다는 낮을 것으로 보이기도 함
그래서 수도권에서는 최소한 비기거나 그 이상으로 보임
(=호남의 우세가 뒤집어지지는 않을 것)
다만 마지막까지 우려하는 하나
2022년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 3차전에서 투표 까보고 놀랐던 때
그런 류의 돌발 변수가 있어서 마지막까지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김어준: 어떤 조건에서 그런 변수가 나타난다고 보임?)
너나 박시영이나 그때 오히려 이거 신천지 아니야 이런 의혹 이야기 하지 않았냐
대통령도 그때 (신천지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조직이죠 했던 적이 있다
당시에는 최종 이겼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고 이제와서 다시 재점화할 생각은 없지만
어쨌든 현재로서 내가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의 변수라는 건 항상 있는 법
그런 초돌발변수 하나를 빼고는
큰 흐름은 호남에서 승기가 잡히고 수도권으로 굳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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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마지막까지 마음 놓지 말고 투표율 올리고 밭갈이하자 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