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저 꼴을 매번 보면서 주의 안 주고 가만 있었나? 그게 이해 안 가네
윤혜연 본인이 김부선 관련 남녀 사이 더러운 스캔들 주도했다고 욕먹는 사람이
둘이 아무 사이 아니더라도 남녀가 남 달리 친하면 말 나올 수 있고 만들 수도 있는 거 누구 보다 잘 알 사람이
하물며 영상은 커녕 사진 한 장 없이도 본인은 말 만들어 누명씌웠으면서
눈 앞에서 본인이 보좌하는 상사가 미혼 여성과 저런 행동을 공개적으로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가만히 보고 있었다고? 행동 조심하라고 당연히 보좌하는 사람이 챙겼어야지
안그래도 당내에서 말도 나왔었다며 이지은 저러는 거
물론 이지은이 당연 사적 감정으로 그랬을 리 없다 보지만
문제의 본질은 공적 관계에서 본인 거취에 영향력 끼칠 수 있는 사람에게 저런 식의 행동으로 이득을 취할 수도 있다고 볼 수 있는 시선임
상사가 직원을 일과 능력으로 권한을 주고 인정하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잘 보이고 친한 정도로 권력을 쥐어 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