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태임> 그러니까요. 지금 이 지금, 저도 분위기는 김민석 후보가 좀 앞서는 분위기라는 건 다들 그렇게 보는 것 같긴 한데 그런데 친청계 지난 주, 그러니까 지난 주말 전에 제가 통화를 했을 때는 충청에서의 자신감이 굉장히 컸어요. 축하 인사 받을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까지 하고 그때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었는데 기세, 추세 잡으면 그 이후로는 대세로 간다 해서 충청, 부울경에서 잡고 호남까지 그 분위기를 끌고 가겠다 이거였는데 그날 일요일에 그리고 제가 통화를 해봤는데 그때는 조금 분위기를 조금 더 냉정하게 분석을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그날 그래도 조금 다르게 들었던 거는 충청권 결과를 보면 세종과 대전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앞섰고 충남, 충북이 김민석 후보가 앞섰어요. 그런데 대전과 세종은 수도권 성향과 비슷하다는 것이고 충남, 충북은 조직이 작동하는, 그러니까 투표인 수가 적기 때문에 그런 게 작동하는 곳이었다. 이런 특징을 봤을 때는 수도권에서는 대전, 세종과 좀 비슷하게 갈 것이다, 그런 것들을 보고 있더라고요.
◇ 박성태> 정 후보 캠프에서 보고 있다는 거죠?
◆ 조태임> 정청래 후보 측 캠프에서. 그렇게까지 보면 수도권까지 가서 본다고 하면 또 박빙의 승부가 또 이루어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잡담 그러니까 지난 주말 전에 제가 통화를 했을 때는 충청에서의 자신감이 굉장히 컸어요. 축하 인사 받을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까지 하고 그때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었는데 기세, 추세 잡으면 그 이후로는 대세로 간다 해서 충청, 부울경에서 잡고 호남까지 그 분위기를 끌고 가겠다 이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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