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기분이 뭔가 묘함...
https://youtu.be/cdAgjZgkTZg?si=HSDgYLe1_KxCHJ4g
스펙도 좋고 이런 영상도 찍었던 사람이라 뭔가 멋지게 경찰로도 정치인으로도 성공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뭐랄까, 본인이 가진 전문성과 능력이 아니라 높은 사람과의 친밀함으로 앞서나가는 거 아니냐 오해를 사게 하고
볼콕 손하트 애교 같은 거 보면 되게 되게 기분이 묘해짐.
자기 인생 자기 스타일로 사는 거지만 오해 많이 받는 다른 여경들을 위해서라도 좀 더 전문성있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단 마음이야